갈까? 소리만 해도 달려와서 웃는 모습ㅎ
어제 아침 40분 산책 다녀오는데 첨 가보는 길 시도 하다가 암 생길뻔.
길거리 너무너무 더러운데 빵이가 자꾸 땅에 코박고 더 더러운 곳으로 끌고 들어가려 하고 집집마다 방목견들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집 까지 오는데 백년 걸린것 같았고 하루종일 컨디션 엉망이였고 괜히 몸도 아프고.
그래서 오늘 아침엔 그냥 가던데로 다녀왔더니 그렇게 순조로울 수 없었음.
그나저나 사진 처럼 방에 가둬두고 외출 중인데 제발 짖지 알고 푹 자고 있었으면.
지난 새벽에도 갑자기 미친듯 짖어서 난감해뜸.
길거리 너무너무 더러운데 빵이가 자꾸 땅에 코박고 더 더러운 곳으로 끌고 들어가려 하고 집집마다 방목견들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집 까지 오는데 백년 걸린것 같았고 하루종일 컨디션 엉망이였고 괜히 몸도 아프고.
그래서 오늘 아침엔 그냥 가던데로 다녀왔더니 그렇게 순조로울 수 없었음.
그나저나 사진 처럼 방에 가둬두고 외출 중인데 제발 짖지 알고 푹 자고 있었으면.
지난 새벽에도 갑자기 미친듯 짖어서 난감해뜸.
가끔 새벽에 막 왕왕 할때 있지...그럼 나는 옆에가서 귀신있어??저기에???? 물어봐봐 그건 돈 안들엉 꽉 물어. 하면서 귀에다고 나긋나긋 이야기하면 조용해짐. 근데 외출중이 제일 겁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