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데려올때 2개월짜리라 혼자 문지방 갈고 전선 아작내고 밤에깨우고하길래처음키우는 입장에서 진짜 정신없는애라 생각했는데 둘째키우고 첫째가 레알 성인군자임을 알았다요즘 보물찾기 하는 심정으로 책상 싱크대 이불 밑을 찾아가며 똥치울때면첫째가 방한구석에만 싸던걸 왜 혼냈었는지ㅜ분위기 귀신같이 파악하고 행동하던 첫째가 새삼 대단하다 느껴진다ㅜ둘째의 2달견생 독고다이 마이웨이를 막을길이 없다ㅜ
보물찾기 ㅋㅋㅋㅋ 그래도 어화둥둥 이쁜 내새끼~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ㅠㅠㅠㅠ싱크대 밑에 응아한대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얘는 쓰다듬는것도 시러함 ㅡㅡ 쓰다듬으려고하면 날아오는 잽피하듯이 가볍게 고개돌려 피한후 송곳니 스트레이트날라옴
둘째 완전 꼭찌성격인데... 그 성격 그대로 큰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