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집이 비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미안해서
외출전후로 산책시켜주고 밤에 또 한번 나가주거
그랬더니 ...시간을 되돌리고싶어여..
실외배변이 좋은거라지만
오줌참는건 안 좋잖아요 ㅠ
아침8 오후5 7 10 이러거나
낮 11 오후 4 오후 6 오후 10 이러고 살고있는데
낮이나 새벽에 너무 텀이 길어서 걱정..
개몸도 걱정 내 통장도 걱정.. ㅠㅠ
요즘 산책나기면 개 쉬싸는거 자세히 보는데
첫마킹인데도 또르르 떨어지면 방광염인가 걱정되고 ㅠㅠ
이렇게 10년살면 탈날고같은데..
베란다도 없어서 낙엽 쌓아놓기도 애매하고..
기분탓인지 물도 예전만큼 안 먹는거같고..
고민이많아요 ..
쉬쌀라고 나가고싶어할때 패드앞에데려가서 싸라고해봐 우리개는 밖에서 싸는거 좋아하는데 밖에나갈라할때 패드앞에 안고가서 쉬 싸라하니까 싸더라
ㅇㅇ//얘가 표현이 없어.. ㅡ래서 마려운지 안마려운지 모름.. 아침에 늦잠자서 못 갈때 보면 내가 잠 다 자고 일어나서 주변 보면 개가 내 발밑에 앉아서 쳐다보고있는정도? 차라리 와서 좀 치대면 일어났늘텐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