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파트에 살고 복도식이 아니라 한 층에 두 세대가 마주보고 있는 구조인데 우리집이 개를 키우니까 개 짖는건 물론이고 생활소음도 되게 조심하거든...근데 얼마전부터 새벽 12시 넘어서 아랫집이 벽을 계속 치는거야ㅋㅋㅋ첨엔 이 시간에 뭐지...이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항의하듯이 계속 치는데 우리집은 그 때 가족들 다 자고 난 내방 침대에 누워있었거든  왠지 다른집에서 울리는 소리를 윗집이니까 오해하는거 같은데 미리 가서 말하는게 나을까? 아님 아래에서 연락 올 때까지 냅둬야하나 고민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