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랑 비교하면 코가 많이 벗겨졌다. 저 부분은 사료고 아일오브독스고 나발이고 해결 불가능 이더라. 자연의 순리인듯
14살 노견 똥개 목욕 기념으로 사진 찍어봄
익명(223.62)
2016-04-13 18:16:00
추천 2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매력만점 ~
[2]점순이(mmejse) | 16.04.13추천 12 -
울집 비글이 똥을 먹어
[5]비글맨(222.238) | 16.04.13추천 0 -
극락체험.
[3]ㅇo(112.155) | 16.04.13추천 8 -
슬픈 뚱통수.
[6]ㅇo(112.155) | 16.04.13추천 3 -
기쁘구멍!
[8]외쳐꼴통(hyhysmile) | 16.04.13추천 20 -
슈퍼맨~~~
[4]아지(180.227) | 16.04.13추천 31 -
공원 멍뭉이 야유회(4)
[8]익명(112.146) | 16.04.13추천 19 -
시골멍멍이 낮잠 인증.jpy
[3]익명(115.95) | 16.04.13추천 7 -
작은 동물 쫓아가려는 건 어떻게 막을까?
[10]도도주인(ohsori510) | 16.04.13추천 1 -
동물복지 공약은 또 없었음ㅠㅠ
[4]은양§(golbe78) | 16.04.13추천 2
4살같은디 뻥치지마셈 - DCW
4살이면 좋겠다만 아니다 코에 검정색 벗겨졌고 탈모진행중이다
14살인데도 애기네애기
애기 왜 이렇게 화난거 같냐ㅋㅋㅋㅋ
ㄴ그러니까 ㅋㅋㅋㅋㅋ
우리개님도 14살 방갑ㅋ 울 개님도 코 벗겨지기 시작했고 등에 털이 민숭민숭해 잘 먹이고 산책 충분한 휴식과 간식 최선은 다 한다고 하고 있는데 몇살까지 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