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ㅇo(112.155)
2016-04-13 19:49:00
추천 3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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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에서 줄 하고 있어요?
조카들 오면 반갑다고 막 서서 인사하는데... 개안티인 누나가 기암을 해서.... ㅎㅎ;;;
어디서 봤는지 개꼬리가 말려있으면 위험한 상태라고... 그런 말도 했는데.. 조카들이랑 나는 어리둥절.. 뚱이 꼬리 원래 말려있는데..ㅜㅜ
지금 나사는 동네는 방목멍 천지지만 적어도 사람한테 적대적이거나 공격적인 개는 한번도 못봤거든요. 근데 우리 어릴땐 진짜 사람한테 공격적이고 막 무는 개들도 풀려 다녔어요. 나도 학교 돌아오다가 길목을 지키고 짖는 개들 때문에 쫄아서 빙 돌아 집에 간적도 있고요. 누나는 두어번 엉덩이 물린적 있음.. 그래서 개극혐함..
ㄴㅋㅋㅋㅋ 트라우마가 심하셨구만..
엉덩이 왜 저래?
ㄴ털밀어준거 ㅋ
뚱이가 아담해보여!!
언니들이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 ㅠ 얼굴에 뚱 행보캐요~라고 써 있는듭ㅋㅋ
봉구는 24시간 꼬리가 말려있는데ㅜ 안보는사이 뚱이 엉덩이가 시렵게됐네여
이쁨받네~~
???강아지 졸라 긴장하거나 경계하는 표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