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서그러는건알겠는데왜 남의 집 식구를 허락도없이 만져대는지 난 이해못하겠거든?그래서항상 그럴때마다 표정관리잘안되는데. . . 물어보고만지는건 그나마 나음. 근데 이 개 물어요? 사나워요? 이렇게묻는것도싫음내가물지안물지 어케알아. 내가예민한거맞는듯. . . 멍갤형들은 어케대처해?
만져도 되냐고 묻는 사람들 한테는 그러라고 하고 무냐?라고 물어보는 사람들 한테는..뭐 지금 까진 그런적 없다 .ㅎㅎ 무냐고 물어보면 차라리 다행. 무조건 다가오는 사람들이 더 난감.애기들은 절대 못 만지게 함. 혹시 몰라서.
난 내가 삐뚫어졌는진 모르겠는데 울집멍멍이보고 막 소리지르는 사람한테 개입장에선 그쪽이 훨 무섭다고 함. 실제로도 겁이많아서 그렇고 케바케이지 않을까
루비는 지가 좋아하니깐 냅두는데 구글이는 겁많아서 얘는 겁많아서 만지지말라고 얘기해
개 비난하거나 오지랖떠는사람들은 매몰차게 대처 잘하는데 이뻐서오는사람한텐 뭐라 말못하겠엉. .
난 그냥 다가와서 문제 생기고 이러는 거 싫어서 얘 물어요 사나워요 그러고 지나감. 그럼 아무도 안만짐
우리쑨여사는 하도 웃음을질질흘리고다녀서그런지 몰라도 할아버지들이 뭐 말릴새도없이 이쁘다며 덥썩 안아드시고 예뻐해주시는데 안아들때 앞다리걱정되고 난감한데 멋적게 웃는거말곤 내가 뭐 할 새도없어 난감하긴해...이쁘다고그러시는데 뭐라하기도그렇고...노견이라 다리가 아파요 ....하고 소심하게한마디할뿐ㅜ이미상황종료 부비부비하고계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