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개는 어릴땐 죽어도 배안보여줬음지금도 깨어있을때 쓰담으면 배보이는일이 없는데 유독 자려고 누울때 쓰다듬으면배를내밀더라 딱봐도 시발 대꾸할맘없으니자기전만이라도 하고싶은거해라 하는눈빛임맞음 울집개새끼 독고다이임사고를 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내말을 듣는것도 아님배보인다고 좋아하지마라스토커같은 너의집착에 잠시 기분맞춰주는거일수도ㅇㅇ
훔 구런건가
우리 멍뭉이도 배 안 뒤집음..자다가 가끔..그래도 말은 엄청 잘들음..오라면 오고(간식있거나 있을거 같을때)..가라면 가고(가면 간식이 거기 있을거 같을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