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은 주인만 갠찮으면 안깍아도 되는거지?
익명(116.123)
2016-04-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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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야됨 길면
자기 긁는데노 상처나고 그럼? 소형견이라 발톱은그리 안긴데
발바닥부터 2센치정도바께안되는듯
산책자주하면 자동으로 닳아 짧아지구요. 그렇지 못할 경우 길어지면 발톱 속의 신경, 핏줄도 길어집니다. 그럼 나중에 자르거나 부러질 경우 출혈과 더불어 2차 감염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구요. 그런 이유로 발톱은 계속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거 동그랗게 자라기때매 안잘라주면 피부 파고든다. 발톱속 신경도 점점 길어져서 나중에 자를때 피나고 뭣보다 개가 걸을때 불편해짐 마룻바닥같은데서는 자꾸 미끌어지고.
산책자주해서 안길면 몰겠는데 길면 발톱혈관도 같이길어지고 나중엔 발톱자를때 혈관까지 강제로잘라야된다들음..계속 길게둘순없으니ㅡ그리고 발톱이 바닥에 자꾸닿은채로 계속 긴상태로 걷고뛰다보면 발톱들리더라 발등위로 ㄷ ㄷ 얼마전 올라온 짤은 발톱이 꼬부랑해져서 살파고들고ㅡ여튼깎아야대영
산책은 예전엔 길게 3번나갔는데 요즘엔 치료땜에 짧게 마니나가 실외배변이라;; 그래서 그런지 항상 발톱이 긴건못봐서 강아지 발톱은 원래 일정크기 이상 안자라는줄
혹시 발톱어찌잘라야하는지 팁좀알려주라ㅜ 안잘라봐서 무섭다ㅜ
난일단 집안에서 걸을때 발톱소리나면 길이봐서 잘라줌
흰발톱이면 혈관분홍색 피해서 잘라주면댕
발톱소리는 예전부터 났는데ㅜ
검은색임
ㅜ
나도 산책 맨날시키는데 발톱이 갈색이라 혈관이 안보여서 깎아줄지 냅둘지 모르겠음ㅠ
나도 짜를생각도 안해봤고 검은색이라ㅜ
그럼 아주 얇게 조금씩 잘라봐. 한번에 많이 자를 생각말고 조금 자르고 며칠 뒤에 또 조금 자르고.
나도 검정 발톱인데 매주 깎아주다보니 어느정도 깎아야할지 감 옴.
검정발톱 멈머 발톱잘깎이는분들 존경 ㅋ
정 모르겠으면 폰 플래시 켜서 발톱 뒤에서 비춰봐 그럼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음. 거기가 혈관부분쯤 됨.
개가 핸폰을 존나 무서워함 빛나는거 이런거 들이대면 겁나 도망간다ㅜ 일단 한번해볼게안되면 진짜 조금씩 잘라야겠다
ㄴ 웅 그게 가장 좋을겨. 한번도 발톱 잘라본적 없다면 개는 당연 버둥거릴거고 그러다 많이 잘라버리면 겁먹을수도있음. 한번데 네발 다 자르지말고 오늘은 발톱 두개 자르고 폭풍간식, 내일은 또 몇개 자르고 폭풍간식 그런식으로 해보길
우리집도 개가 하도 설쳐대서 2인1조로 작업해 ㅋㅋ 나는 비글이 눕혀놓고 계속 만져주고 형아는 깎이고 누가 잡아주면 좀 편함
ㄴ 우리개는 넥카라 씌움 ㅋㅋㅋ 어르고 달래기 방법은 얘한테 소용없기때문에... 앞발 두개는 나혼자 하는데 뒷발은 도저히 못해서 최소 둘 많으면 세명 달려들어...............
말듣고 보니깐 울개발톱이 위쪽으로 약간 꺽여 휘어 있었네
일단 도전해봄 지금바로간다ㅜ
ㄴ 근데 많이 자란것같으면 한번 병원이나 미용실 가서 자르는게 어때유. 한번 제대로 잘라놓고 길들이는것도 방법중 하나일수있어
한 5미리짤랐는데 가만있다가 갑자기 놀라면서 물려함
신경건드린건가
그럼 오늘은 거기까지 ㅋㅋㅋ 폭풍간식 출동!
아 무서워서 병원가서 해야것다ㅜ
꼭 신경안건드려도 근처여도 그 자르는 압력? 땜에 통증은 살짝 느낀다고하더라 ㅎㅎ 화이팅!!
야씨 자른것도 아니고 금만갓는데 이 개시키 물려고하네ㅜ
잘때간식주면 또시러해서ㅜ
미치것다 존나내가 개눈치보면서삼ㅜ
그냥 발톱은 산책하면 닳아도 며느리발톱은 꼭 잘라줘야함
며느리발톱은 또뭐니ㅜ
앞발에 측면쪽에 따로 붙어있는 발톱ㅋㅋ
아 그것만은 안잘라도 된다 생각했건만ㅜ
걔는 땅에 닿을일이 없어서 젤마니 자라있음 ㅋ
그거 너무 길면 재수없게 어디 걸려서 개 다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