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아터진 땅덩어리에 집은다닥다닥붙어있고키우고는싶은데 짖는건 민폐고예부터 집지키는개라는 말이있을정도로어르신들 인식이 알람수준정도되는 곳에서개들 역시 헬조센인것 같다오늘 집앞 작은 이삿짐회사에갓눈뜨고 걸음마뗀 강아지 두마리가30cm목줄에 두발자국걸으면 걸리는좆같은 곳에서 울고 있는거보고 글쓴다난시발 짖지도 못하는어린애가 동네울릴정도로 우는거 처음봤다
사람한테도 개한테도 고양이한테도 헬...
우리나라정도면 애견문화 좋은편이지;
30센치 목줄은 뭐.. 지팡이처럼 그냥 손-바닥 아님? 아니 그거보다 훨씬 짧은데? 허벅지윗쪽에 손이 오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