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만가면 저렇게 문앞에서^^;;
보리 기억해주시는분이 많아서 사진 조금 올려봅니다 ㅎㅎㅎ
익명(39.7)
2016-04-15 11:01
추천 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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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빼꼼~까꿍!ㅋ귀여웡
ㅎㅎ 누나 내가 지켜보고 있따 *_*
또치의 암내횽 간만에 사진 찾아봤는데, 개의 2년은 정말 긴 시간인가 보다.. 그때는 주둥이 털이 노릇노릇했는데, 겨우 2년만에 희끗해지다니... 그래도 귀요미는 귀요미지만...
아~부끄..!!!ㅋㅋ
ㅋㅋ 주인바라기네요 ^ ^ㅋ
내가 널 본다! ㅎ ㅎ 기여워
보리 알아요
나도 또치의 암내 기억해!!! ㅋㅋ
보리짤은 이게 아닌데...
자주 와 보리가 나에게 얼마나 큰 위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