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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깜빡 잠들엇는데
아무도 애들 패드를 안치워줘서 ㅡㅡ

복순이 새벽 네시가 오줌싸는 시간인데 (밤엔 산책못나가는거 알고 이시간에는 한번쌈 신기한게 사람이있으면 오줌도 참고 없으면 쌈 정말 다행인부분)

나를 깨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서 패드갈아줫는데
일어났으니 나가자는 눈...빛


아침공기가 차네여 비온다더니
돼지는 꿈나라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