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했점 산책점순은 참 착하점고집도 안 부리고 엄니 걷는 방향대로 오고저리 씬나개 땅 파다가도 " 그만 ~ " 하면 그만하고 그 사랑하는 고양이똥을 쳐묵다가도 " 에이 지지 ~ " 하면 그만 먹고아이고 퍽이나 착하점 ㅋㅋ이것도 꽃개 ?요렇게 들이대면 엄니 어깨까지 오점 ㅋㅋㅋ곧 어깨동무 할듯 ㅋㅋㅋ 엄니 사료 퍼는데 빨리 안준다고 앙앙 거리는 불효멍 ㅋㅋㅋ
새로지은 점순이집도 아늑해보이고 ㅎㅎ점순이는 늘예쁘고 오늘도 행복하점 귀엽점 말잘듣점!
엄마말도 잘듣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