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출발길 골목서
우연히 만난 길냥보스
우연히 만난 길냥보스
몹시 화가 나신 길냥 보스.
그냥 갈께요ㅜㅜㅜ
쫓아오지마새오...
짖지도않았는데 왜쫓아옵미까
그냥 갈께요ㅜㅜㅜ
쫓아오지마새오...
짖지도않았는데 왜쫓아옵미까
놀란마음 꽃구경으로 잠시정화
꽃나무밑에....?
개.....개집이?
개.....개집이?
개집만있어서 다행 휴
공원으로 공원으로
우다다다 즐겨주시고
오늘도 철장속 백구성님들 약올리고 퇴근.....
그리고 목욕당했다고 한다....끝
버스터는 어디가고 ㅠ ㅠ 꼬매써 다들 기워서 입히니까 ㅋ
강아지랑 고양이랑 마주치게 되면 무서워요 괜히싸울까봐
바느질할줄몰라.. 광광 ㅜㅜ 엄니도 귀찮다고 안해주신다
군대안갔다옴?
앙꼬아재 부들부들 - DCW
ㅋ ㅋ ㅋ냥보스 쫓아오다니 패기보소 꼴통이 조만간 백구성님크기 따라잡겠다!
백구들 줄무늬 때문에 호랭이 같네요.
이번 기회에 바느질을 배우는건? ㅋㅋㅋ 뚱이아빠도 뚱이 키우면서 바느질 하던데
어찌 바느질도 못한당가.
바느질은 바늘구멍에 실만 넣을 수 있으면 다 하는거임.
실과시간에 잠?
저정도덩치면 거의 호랑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