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댕갤러들
어제 오늘 많은 일이 있었어
울타리에서 빼서 마당에 내놨는데 애들이 나만 쫓아다녀
덕분에 뛰어다니느라 내가 더 운동했네
보는바와 같이 달래가 덩치가 커서 나래보다 느려
그리고 아직 애기는 애기더라 경사 낮은 계단도 올라가는건
잘하는데 내려올때 엄청 쫄더라 특히 나리..의외였음
달래는 신발이랑 바지밑단 성애자고 나리는 질투의 화신이야
달래가 나한테 이쁨받는 꼴을 질투해 그렇다고 달래한테 무력을 행사하진 않구ㅋㅋㅋㅋ다행이야
달래는 풀에 관심이 많아 한번 씹어보기도 하고 지나가다가 풀 있으면 발로 건드리고
그리고 애들이 밖에 내놔도 잘 놀길래 산책을 시켜볼까 하고
연결 후 나가봤는데 보다시피 내 발과 바지에 집착해서 산책은 실패했어..ㅋㅋㅋㅋㅋㅋ 한 10미터 갔다가 돌아옴
개껌은 아직도 별 관심이 없고 간식은 잘 먹넹
아직 자기들 이름이 달래 나리인것도 몰라
저쪽 가있어서 달래야 나리야 부르면 관심 없음
오늘 사진의 백미는 3번째 짤 달래가 노려보는 사진이지 않나
싶네ㅋㅋㅋㅋ주말 잘보내들~~
오구오구오구 며칠 사이에 더 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들ㅋㅋㅋㅋㅋ
댕청이는 졸귀야 ㅋㅋㅋ
쌍꺼풀 ㅜㅜㅜㅜㅜ최고
아 귀여워ㅜㅜㅜㅜ
애기들에 비해 목줄이 크다. 금방 크겠지만..
너뮤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 극성팬 알파율 등장 ㄷ ㄷ
ㄴ 110.70// 저것도 원래꺼 두칸 자르고 달아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귀여워 발가락봐 ㅎㅎㅎㅎ
기얍다
3번째 짤때문에 심장멎을뻔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