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된 말티랑 암컷

3개월된 뽀메 수컷 두마리가 있어여


어제 뽀메 분양받았구여

동생 만들어줄라고 데리구왓는데


첫째가 진짜 질색팔색하면서 도망다녀요

둘째는 어려서그런가 모견 젖찾는 모션같은것도 보이구여

근데 문제가 둘째가 첫째를 괴롭히네여...

장난감 던져주면 강아지들이 물고 그르르릉 소리내면서 흔들잖아요


그걸 똑같이 첫째한테 둘째가 하네요..

 

케이지안에 둘째 넣어놓은상태구여

가끔씩 빼줘서 서로 적응하라고 3~5분정도 빼주는데

그때마다 첫째가 너무 괴롭힘당해요 소심해서 그런지..

방법이 없을까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