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한명을 다정하게만 불러도 따라와서는 가족이랑 스킨십 하는 순간 짖고 화내요ㅋㅋㅋㅋ 특히 강아지가 가족한테 안겨있는 경우는 더 심해요.. 다른 집 댕댕이도 이런가요?
댓글 10
우리 강아지는 짖지는 않고.. ㅋㅋ 내가 우리 언니를 안는 것도 괜찮은데. 우리 언니가 날 안고 막 뽀뽀하는 시늉하면 부리나케 달려와서 사이를 파고들어. ㅋㅋ
익명(39.115)2016-04-29 20:11
다른 강아지 만지기만 하면 개난리나서.. 만지질 못함.. 그리고..
익명(39.115)2016-04-29 20:11
질투를 유발시키는 주인이 문제죠...주인의 잘못된 행동부터 고치는게 우선입니다
익명(121.178)2016-04-29 20:29
ㄴ 진심인가요?ㅋㅋㅋ그럼 가족이랑 스킨십도 못하나..ㅎㅎㅂ1
익명(113.30)2016-04-29 20:57
뭘 무조건 주인이 문제래. 나같은 경우는 우리 강아지가 질투가 심해서 다른 강아지 만질 생각도 안하지만 이 횽의 경우는 자기 가족에게 질투한다는데 그럼 가족이랑 스킨십도 못하나. 이 횽네 경우는 강아지가 그러지 말도록 인식시켜줘야 할 것 같은데.
익명(39.115)2016-04-29 21:42
근데 이건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강아지의 소유욕이나 집착 이런 부분도 있어서 천천히 생각을 해봐. 뭔가 이렇게 행동만으로는 저 부분을 어떻게 여기 그 누구도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가 없으니까. 그동안 계속 쌓여온 뭔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해.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너무 끼고 돌지는 않았는지. 내가 그래서. 근데 그래도 우리 가족에게는
익명(39.115)2016-04-29 21:47
질투는 안하던데. 횽네는 가족에게까지 질투를 하니까.. 다른 강아지에게가 아니라. 그 부분은 뭔가 있겠지..?
익명(39.115)2016-04-29 21:48
사랑만 주고 키웠는데 참 그게 문제라니..ㅎㅎ씁쓸하네요
저희 애는 좋고싫음의 표현이 명확해요 물지는 않지만 으르렁 거리면서 경고하는? 그런식으로요
그래서 질투를 더 표현하는게 있을 순 있겠져..
익명(113.30)2016-04-29 22:35
그치 나는 사랑만 주고 키우고 싶은데.. 그게 문제가 되다라고. 나도 그동안 사랑만 주고 오냐오냐까지는 아니지만 끼고 돌면서 사는 편이고 아직도 그렇고..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된대. ㅎㅎㅎ 애가 집착하게 되는 게 그리 좋은 게 아니라고.. 뭐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아지를 위해서라니.. 고쳐야 하는 건 맞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나 뭐...
익명(39.115)2016-04-29 23:38
횽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봐. 한 번. 그럼 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거야. 몇 화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엇비슷한 경우가 있었던 거 같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아지를 위해서라 생각하면서 해야지.. 뭐.
우리 강아지는 짖지는 않고.. ㅋㅋ 내가 우리 언니를 안는 것도 괜찮은데. 우리 언니가 날 안고 막 뽀뽀하는 시늉하면 부리나케 달려와서 사이를 파고들어. ㅋㅋ
다른 강아지 만지기만 하면 개난리나서.. 만지질 못함.. 그리고..
질투를 유발시키는 주인이 문제죠...주인의 잘못된 행동부터 고치는게 우선입니다
ㄴ 진심인가요?ㅋㅋㅋ그럼 가족이랑 스킨십도 못하나..ㅎㅎㅂ1
뭘 무조건 주인이 문제래. 나같은 경우는 우리 강아지가 질투가 심해서 다른 강아지 만질 생각도 안하지만 이 횽의 경우는 자기 가족에게 질투한다는데 그럼 가족이랑 스킨십도 못하나. 이 횽네 경우는 강아지가 그러지 말도록 인식시켜줘야 할 것 같은데.
근데 이건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강아지의 소유욕이나 집착 이런 부분도 있어서 천천히 생각을 해봐. 뭔가 이렇게 행동만으로는 저 부분을 어떻게 여기 그 누구도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가 없으니까. 그동안 계속 쌓여온 뭔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해.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너무 끼고 돌지는 않았는지. 내가 그래서. 근데 그래도 우리 가족에게는
질투는 안하던데. 횽네는 가족에게까지 질투를 하니까.. 다른 강아지에게가 아니라. 그 부분은 뭔가 있겠지..?
사랑만 주고 키웠는데 참 그게 문제라니..ㅎㅎ씁쓸하네요 저희 애는 좋고싫음의 표현이 명확해요 물지는 않지만 으르렁 거리면서 경고하는? 그런식으로요 그래서 질투를 더 표현하는게 있을 순 있겠져..
그치 나는 사랑만 주고 키우고 싶은데.. 그게 문제가 되다라고. 나도 그동안 사랑만 주고 오냐오냐까지는 아니지만 끼고 돌면서 사는 편이고 아직도 그렇고..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된대. ㅎㅎㅎ 애가 집착하게 되는 게 그리 좋은 게 아니라고.. 뭐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아지를 위해서라니.. 고쳐야 하는 건 맞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나 뭐...
횽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봐. 한 번. 그럼 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거야. 몇 화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엇비슷한 경우가 있었던 거 같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아지를 위해서라 생각하면서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