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푸들
나이 : 13
증상
1.꼬리를 완전히 내림
2.가만히 있지 못함 ㅡ 앉았다 엎드렸다 돌아다녔다...
한자리에 있지 못함.
3.평소에 잠을 자던 자리에서 안잠
거실에서 방석위에서 자는데 이 증상이 나타나면 방에 계속 들어옴
그렇다고 안아줘도 안절부절. 침대 위에 올려도 안절부절 밤새 잠 안자고 자꾸 2번 행동을 반복함
진짜 이것 때문에 한달에 2번정도 개 발소리에 잠못잔다.
이제는 더 이상 못참겠다.
명확한 답이 안나오면 걍 죽여버리고 싶다
피드백을 해줄맡한 지식은 없지만 네 맘은 이해해.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나도 내 친구고 가끔 그런 기분을 느끼거든
그 증상을 보이는게 니 자식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냐. 애가 말을 못해도 병원에 데려갔겠지. 본인이 적어놨듯이 안절부절 못한다는 건 불안하고 공포감을 느낀다는 걸 인지했다는 소린데 저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로 한달 이상동안 병원에 안 데리고 갔다면 견주가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멍청한거지. 치매증상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꼭 병원에 데리고 가봐라.
아프거나 불안한거아니냐
죽여버리고 싶다네. 어이없네. 13 년간 어떻게 키웟데. 그 강아지 나중에 생을 다햇을 때를 떠올려라. 니가 지금 싸지른 이 말 두고 두고 후회할 거다. ㅂㅅ
노견이고 밤에 그 정도 증상이면 어딘가 몸이 아파서 그러는거야 병원을 데리고 가야지......
아플때 증상 같은데 왜 그러나 병원가서 물어볼 관심도 없는거임? 여기에 푸념할겸 물어보러 온거지? 그냥 하는 말이지?
본인도 스트레스 때문에 심신이 지친덧 같은데 개도 진요 받아보고 본인도 안정 좀 취하도록 해봐. 개랑 같이 행복하자고 사는거잖아.
걱정을 먼저해야지 병신새끼가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지 좆대로 생각하네 죽을병이면 어쩌려고
그냥 봐도 어디가 불편하거나 아파서 그러는 것 같다 얼른 애 데리고 병원 ㄱㄱ
예민함 쩌네 푸들 쪼매난 거 움직인다고 잠을 못 자냐?
ㄴ ㅇ그럴수도있지 빡대가리새끼야
이런 건 병원가도 답없는 경우가 99%인데 개빠새끼들 무논리 그냥 병원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