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이불에 쉬하고똥달고 다니고 자주 토하고집안에서도 마킹해대고가끔 쓰레기봉지도 뒤져대서귀찮고 화날때도 있지만내새끼 넘 조음지금 혼자 사는 내 옆에있는유일한 온기라서..2키로밖에 안되는 작은덩치지만나한테만큼은 사람수백수천명보다도 더 큰 존재임평생 내가 돌볼거얍
개
념
가
랏
얍
!
댕댕이 넘 기엽따ㅠ
ㅋㅋ 사과를 노리는 멍뭉이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나도 ㅋㅋㅋ 근데 똥싸고 오줌 싸고는 다 괜찮은데 쓰레기 엎어서 뭔가 주워 먹었을 땐 그냥 이 색퀴야 한판 뜨자 하고싶더라 그 뒤론 쓰레기 봉지를 위에 올려놔 ㅋㅋㅋ
마쟈 그렇게 큰존재지 멈머는ㅋ
쓰레기통을 싱크대 안에 넣어놔 ㅋㅋㅋㅋ그럼 못연다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