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외출할때마다 멍이가울어ㅠㅠ 문긁고
낑낑거리다가 문앞에앉아서 문틈냄새맡고 울고 그렇게 40분정도잇다가 침대가서 자거나 자기할거하더라고
나갈때 개껌.노즈워크.간식볼 다 두고나가 근데나갈때막 쫒아나오고 너무 슬프게울어서 일보러갈때도 자꾸생각나고 너무 힘들어 마음이아파서ㅠㅠ 그러다보니까 대부분약속들 다안잡게되고 꼭필요한 하루일과 (학교나직장) 빼고는 맨낼 집에 잇어... 분리불안훈련법도 매일매일 시행한지1주가넘엇는데도 도무지진전되지를않네
하루 산책은 2번씩 아침저녁으로 시켜주고잇는데 여기서 개선하기위해더해야할게잇을까?
밤에잠잘땐 자기집에서자구 나집에잇을때 딱히내옆에잇거나 놀아달라고하는스타일도아님..ㅠㅠ
집앞에 쓰레기버리러 나가는 짧은 외출부터 시작해봥 ㅠㅠ운다니 ㅠㅠ
ㅠㅠ쓰레기두 일부러 한번에 다 안버리고 여러번나눠서 시간텀두고 버리고오고햇는데 매번 문이딱 닫히면 낑낑 문을 긁는다 ㅠㅠㅠ매번초기화되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