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4바늘이나 꼬매서 애 엄마가 치료비를 꽤 청구하던데

강아지 파양해도 100% 제가 물어줘야하는건가요?
(물론 진짜 파양은 아니고 친구랑 짜고 시늉만 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