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이가 스피츠인데 일어서면 내 골반정도까지 오거든

즉 뒷발로만서서 앞발로 내다리에 기대는거지 

내가 퇴근하고와서 기쁨의 의미로 매달리는건 반가움의 표현인거 알겠는데

하루종일 같이있다가 내가 화장실 갔다오거나 물마시러가면 매달리더라고 ㅋㅋㅋ

이건 무슨표현일까?? 귀엽긴한데 애가 크니까 무거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