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츄 길렀을 때는 뭐든 잘 먹었는데.. 폼피츠 애기는 입이 좀 짧은 것 같아. 아침 점심은 1/4 정도 남기고, 저녁은 방금 줬는데 안 먹어서 손으로 주니까 조금 먹는다. 변은 새벽이랑 오후에 봤는데 조금 묽은 것 같아. 단단해야 좋은거야?
의사쌤이 묽으면 양이 많은거라 줄여줘라 그러던데.. 아 그리고 몸무게는 어제는 800g 이었는데 오늘은 900g 되었어 ㅋㅋ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앞자리가 바뀜.
그리고 데려온 첫날에는 약을 먹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밤에도 안 자고 그랬는데 어제는 잠 잘자는 것 같더라. 그러면서 여전히 건강해보이긴 한데 많이 얌전해져서 걱정되는데.. 적응되서 이러는 거겠지?
변은 너무 던단한거보다 무른편이 괜찮은거라던데?? 설사정도 아니면 괜찮을거야..
물러서 응꼬털에 묻을 정도인데 ㅠㅠ 괜찮겠지?
변상태가 좋은건 너무 단단한게 아니라 어느정도 촉촉함이 보이는 바닥에 묻지 않는 적당히 굳은게 좋은거얌. 응꼬에 묻을 정도면 묽은거임. 우리 댕이는 설사할때만 묻던디.. 응꼬털이 무지 많아?
털에묻을정도면 좀더 양을줄여야할듯 양을 얼마나주는데?
응꼬 바로 옆에 털이 막 있어. 피부 안 보이고 ㅋㅋ 그럼 묽은편이네.. 2~3 숟가락 정도? 아침 6시에 첫끼 먹여서 6시간 간격으로 4번 주고 있어. 틈틈이 사료 한 알씩 먹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