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관리되니 괜찮다?
선진국도그리하니괜찮다?
관리하에 사육되고 선진국도 그리 하니까 그 동물이 과연 행복할까????
동물이란 애초에 자유롭게 살고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행복한거야
관리하에키운다느니 어쩌고 하는건 걍 인간이 고기를먹기위해 합리화하는것일뿐이라고
닭 소 돼지는 그리 키워도 되고 개는 그리키우면 안된다는게 말이 안됨
닭소돼지를 해방시키자는게아니다
개도 그렇게 키우고 먹어도 된단 소리다
그리고 개한테 불쌍함을느꼈다면 닭소돼지한테도 똑같은 불쌍함을 베풀어라
똑같은 생명인데 개는 귀엽다고 소중하고 닭소돼지는 안소중한가?
선진국도그리하니괜찮다?
관리하에 사육되고 선진국도 그리 하니까 그 동물이 과연 행복할까????
동물이란 애초에 자유롭게 살고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행복한거야
관리하에키운다느니 어쩌고 하는건 걍 인간이 고기를먹기위해 합리화하는것일뿐이라고
닭 소 돼지는 그리 키워도 되고 개는 그리키우면 안된다는게 말이 안됨
닭소돼지를 해방시키자는게아니다
개도 그렇게 키우고 먹어도 된단 소리다
그리고 개한테 불쌍함을느꼈다면 닭소돼지한테도 똑같은 불쌍함을 베풀어라
똑같은 생명인데 개는 귀엽다고 소중하고 닭소돼지는 안소중한가?
알았다고요ㅇㅇ
ㅇㅋ 생명은 소중하니 아무살생없이 풀도먹지말고 하루빨리뒤지시길ㅇㅇ - dc App
ㄴ난독임? 난 먹어도 된다고 말하고있는거다 멍청한두뇌로살지말고넌걍지금뒤지시길
그럼 쳐먹다뒤지시던가ㅇㅇ - dc App
응 넌 이유없이걍뒤져 산소아까워
동물이 최상의 상태로 행복하지 못할거면 소,돼지처럼 최소한의 관리도 안되고 저 쓰레기 공장 상태로 냅두는게 맞는거냐? 관리라도 되야 최악을 막는거 아냐 띨빡아
저런놈이 아프리카 난민 돕는다고 하면 우리나라 못사는 사람부터 챙기라고 부들댐ㅋㅋㅋㅋ
이새끼는 모든생명을 평등하게 대하니 애미애비도 남처럼 대할듯ㅋㅋㄱ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씨발년을 자유 운운하면서 길고양이보면 제일 지랄하는 년들이다 ㅋㅋ 씨벌년아 선생질하지말고 앞가림이나 잘해라 개버러지못한년이 누굴가르치려고 하냐?ㅋㅋㅋ
그리고 씨벌년아 멍갤와서 엄격진지하게 염병떨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줘 소돼지권리를 위해 싸워 좆같이 나불대지말고 여기서엿같이 굴어봐야 해결책하나 없으니까
니 좆같은 태도와 으름장으로 깨달음 얻는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니 앞일이나 좀 고민해봐
벼도 불쌍해...
봄에 간신히 싹틔워서 육개월간 열심히 컸는데 왜 댕강함?? 꽃다발은 하루중에 잠깐 쓰려고 댕강함?? 왜?? 잔디밭에 잡초 왜 뽑음?? 잡초 무시함?? 축구경기 잡초밭에서 해라
암세포도 생명인데 왜 죽이려고 함? 기생충도생명인데 왜 구충약을? 범죄자도 생명인데 왜 너희집에 같이살권리가없음? - dc App
동물이 자연 그대로 자유롭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말 공감합니다. 저도 한 때 인간이 정복해 타 생명체의 생사를 쥐고 터전까지 빼앗아 가는게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사람이랑 다른 동물이랑 야생에서 일대일로 만났다면 강자는 아니다라고 늘 생각했지만 이미 만들어진 사회 구조에 굴복할 수밖에 없더군요. 전 심지어 육식을 안하고 채식만 했는데도
채식.. 식물 또한 감정이 있고 고통도 느낀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인거예요. 생명의 무게가 같다면 풀도 먹어선 안되고 자연히 죽겠죠 저는. 개도 소도 닭도 풀도 모두 생명이지만 사람들의 지배하에 소비되고 생산되기도 합니다. 불편한 현실이지만 다른 생명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합니다...
위에 님아 수액맞고살아요 그럼 미안할일 없을겁니다. 화이팅
ㄴㄴ 수액은 포도당 아닙니까? 그 외 영양소는 어떻게 공급받습니까?
오늘 동물농장보고 큰 반향 불러일으키니까 밥줄 끊길 생각에 개팔이들 부들부들 계속 글싸고 난리났네ㅋㅋㅋㅋㅋㅋ
요새 널리고 널린게 영양제니까 약달고살면되게ㅣㅆ네 뭐
수액 찾아보니까 설탕 또한 식물에서 오는 것이네요. 설탕 물 염분 아연 외 전해질을 넣어서 만든다고 합니다. ㅇㅇ
수액이 포도당만 있는게 아니던데?
ㄴㄴ 영양제나 님이 먹는 라면 바르는 화장품 무엇 하나 동물실험을 피해간 건 없어요. 그리고 유기화합물은 어디서 구합니까? 생명입니다. ㅇㅇ 천연비타민이라고 해도 사람 생명유지는 불가능하고요.
그럼 어쩔수없네요... 설탕또한 못드시니... 화학인공합성영양제가 없으면.. 그냥 뒤지시는걸 추천드려요.... 안타깝네요 명복빔
ㄴ 제 말을 이해 못하시는 듯... 사람이 빼앗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전 수긍하고 사는 거 같아요. 아니면 죽음 뿐이니깐요. 시장이나 어떠한 유통없이 저기 산골짜기에서 혼자 자연인으로 살아도 뭔가를 빼앗는 것은 같습니다. 좀 극단적인 댓글이지만 님처럼 저도 생각했는데 식물도 생명. 균류도 생명(버섯).사람이 생명유지하는데에는 필연적인거라고 생각함.
약육강식은 우리 인간이 속한 자연의 섭리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려면 다른 생명(동식물)을 약탈하거나 죽여 먹어야만 한다. 살아가기 위해 꼭 생명을 해쳐야 한다면 적어도 그 생명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희생된 생명으로 만들어지는 음식들을 적당히 먹을만큼만 사서 과도한 희생을 막자는 것이 내 나름의 생명존중 방식이다.
본문 마지막 두줄은 공감하지만 다른 가축들의 사육방식처럼 개도 그렇게 키워도 된다는 말은 동의하지 않는다. 가축들이 고통 받는다는 걸 알면서 개도 똑같이 고통받아도 된다고 말하는거랑 다를게 뭔가? 귀엽고 예쁘다해서 개를 챙기자는게 아니라 개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의 생명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바꾸는데에 힘쓰는 게 옳지 않나 생각한다는 거임.
인간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동물인 '개'이기 때문에 어제 방송된 '강아지 공장의 비밀'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반응을 보일거라 본다. 방송을 보면서는 참담해서 말이 다른 생각이 나지않지만 보고 나서는 알만 놓다 죽는 닭, 갇혀살다 고기가 되는 돼지소들이 생각 난 사람도 많을 것이고 때맞춰 글 올리는 본문과 같은 글에 깨우치는 사람도 많을 것임.
이렇게 차츰 맛있는 고기과 풍요로움의 베일 뒤에 숨겨진 사실들을 하나하나 접하다 보면 미약하게 나마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생길 것임. 본문처럼 같이 불쌍해하고 같이 방관하란 말은 위선자들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함. 3000여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야생동물들이 가축화되어 왔고 살기위해 먹어야 할 존재들이라는 뿌리깊은 인식속에서 동식물들의 권리에 대해
생각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음. 그래서 더 더욱 이런 문제들이 이슈화되어야 하고 이를 통해 생명들로부터 무분별한 약탈과 학대를 최소화해야 하는 게 적어도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존중이지 않겠나.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모순들을 꼬집어주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글쓴이의 의견대로면 학대는 줄어들리 만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