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처음이라 혹시 실례되는 행동이 있다면 미리 사과드릴게요.
별다른 준비없이 덜컥 키우기 시작했었고, 이제와서 개도 양치질 시켜야한다는거 알게됐는데
이미 치석도 엄청 두껍고 양치로 될 수준이 아니라..
잇몸이 많이 부었는지 칫솔질 살살하기만해도 피나는걸보니 겁나더라구요..
몇년 전에 병원갔을때 수의사선생님이 스케일링이야기 꺼낸거 듣고 흘려넘겼는데 후회됩니다..
개는 스케일링 마취해서 한다는데 동물마취는 위험하다는 말도 들어서 더 걱정되네요.
아마 발치도 해야할 것 같은데..
12살쯤 된 요크셔인데 스케일링시켜도 안위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