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동물 복지가 발달한 건 사실이지만 악한 인간은 어디나 있는거라서

여기도 퍼피밀 문제 있어서 티비에서 탐사보도도 하고 그래.

물론 여긴 펫 샵은 없지만 한국에서 사기치는 것처럼 여기도 퍼피 밀 업자들이 가정견을 가장해서

인터넷에서 영업하고 또 한국처럼 강아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처음 키우려는 사람들은 속기도 하고 그래서...

안내나 교육 같은 거 하고 그래.

그냥 한국만 그런 거 아니니 어딜 가나 악덕 업주들은 있으니(물론 정도차이는 있어) 너무 절망하진 않았음 해서..

사람들 인식을 바꾸고 법제도를 강화하는 쪽으로 나아가려고 애쓰고 앞당기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

그냥 그렇다고~ 나도 어제 동물농장보고 맘아퍼 혼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