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나 길거리 가다보면
멍뭉이 산책시키는 분들
가끔 멍뭉이들이 제가 지나갈때
좋아서 제 다리냄새 킁킁맞고 막 점프뛰면서 앞발로
긁어대면
주인이 미안해서 막 어쩔줄몰라하고 하지마 안돼 이러는데
전 멍뭉이 좋아해서 괜찮은데
이럴때 그냥 괜찮아요 ㅎㅎ 하면서
멈춰서 멍뭉이 예뻐해줘도 대나여?
멍뭉이 산책시키는 분들
가끔 멍뭉이들이 제가 지나갈때
좋아서 제 다리냄새 킁킁맞고 막 점프뛰면서 앞발로
긁어대면
주인이 미안해서 막 어쩔줄몰라하고 하지마 안돼 이러는데
전 멍뭉이 좋아해서 괜찮은데
이럴때 그냥 괜찮아요 ㅎㅎ 하면서
멈춰서 멍뭉이 예뻐해줘도 대나여?
싫어하거나 발로 찰까봐 못하게 하는데..가끔 나도 그 생각함..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하면 상대방이 불쾌할까..?? 견주들은 자기 개가 좋아서 점프까지 했으면..상대방이 그래주면 고마울듯..난 고마움..!!ㅋㅋ
웅 그럼 견주도 고맙지. 글쓴횽같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그걸 견주가 파악할 수 없으니 미안하다고 막 그러는건데...내 새끼 예쁘다는데 누가 싫어해 ㅎㅎㅎㅎ
상대방이 싫어할지 좋아할지 모르고 또 개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옷 더러워지는 건 싫은 사람도 있을테고... 괜찮다고 개 예뻐해주면 견주도 기분 좋을 듯
ㄴ이거레알!!
난 우리 개가 커서 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개가 올라서면 무게중심이 흔들리기 때문에 잘 훈련시켰다고 생각함 ㅇㅇ
우리개는 시크한 백구라서 지가 먼저 사람한테 접근은 안하지만, 검은 바지입은사람이 먼저 접근하면 난 약간 움찔하며 이얘기 꼭 함 "조심하세요. 바지에 털 묻어요 ㅠㅠ"
난 좋아~ 그런애들은 특히 사람 좋아하는 애들ㅎㅎ 싫어하는 견주들은 별로 없을거야
내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