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마당개인데 애가 눈도 흐리멍텅하고설사싸고 밥도 안먹고 빼빼 말랐는데 그 집 인간들은 쳐다도 안봄밥만 덜렁 갖다주고 쓰다듬어주지도 않고 산책가는건 한번도 못봄와중에 그 개 다른곳에 주고 작은 소형견 데려올꺼라는데개씨발새끼들 아님?
나쁘네
못됐다 그사람들...
우리 동네에도 있음. 줄이 한 80센치도 안된다. 근데 얼마전에 보니까 작은개 한마리 더 데려와서 그렇게 묶어놨더라... 개가 묶여서 쭉 살았나 사회성 제로에 지나가는 개들민 보면 얼마나 짖는지 ㅜㅜ 짖기만 하면 할매가 시끄러!! 사자후때리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