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려고 케이지 들고 나왔는데 얘가 케이지 극혐을 넘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사시나무 떨듯 하고 털을 막 뿜어대거든
근데 오늘은 아무 저항없이 쑥 들어가네.
반항해 봐야 소용 없다는걸 터득 한걸까?
아님 저 안에 들어가서 한 숨 자면 어디론가 여행을 간다는걸 인지 한걸까?
뭐 아무튼 우리 강아지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다시 엄마 아빠 품에 안겼음 좋겠다
근데 오늘은 아무 저항없이 쑥 들어가네.
반항해 봐야 소용 없다는걸 터득 한걸까?
아님 저 안에 들어가서 한 숨 자면 어디론가 여행을 간다는걸 인지 한걸까?
뭐 아무튼 우리 강아지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다시 엄마 아빠 품에 안겼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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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도 인제 해외여행의 참맛을 알았나봄
진짜 집가는거 아는거 아닐까 ㅋㅋㅋ
빵이는 학습했다. 고향집 가는길^^
보통 진돗개는 1000키로 이상 떨어진 타지에서도 된장 고추장 김치의 냄새를 알고있다고 합니다 예로 대단한 귀소본능으로 진도까지 돌아간 사연은 광고로도 만들어 지기도 했지요 캬 뭔소린지 술취한 애재는 잡니다
고주망태 앙여사 오라방 - dc App
빵이 뱅기잘타고와~
진정제 먹이고 비행기타요?
역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개들도 배우는 건가 빵이 한숨 푹 자고 편하게 와
ㅇㅇ멀미약 - dc App
빵아 조심히와~~~
어느순간 탁! 넘어서는 때가 있더라. 빵이 정말 뭔가 배웠나부다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