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간 오리염통 먹이는데 아무리 굶겨도 냄새만 맡고 도망감ㅠㅠ 익혀주면 먹긴 하는데 원래 내장이 기호성이 안좋나?
생식한지 얼마 안됐는데 사실 내장 말고 고기도 밥달라고 조를때 줘도 바로는 안먹고 먹을때 행복해보이지가 않아...살기위해 먹는느낌
댓글 6
잘 안먹는 부위긴 해여..
음(211.246)2016-05-16 22:32
얼마 안되서 그런거 아닐까...? 띵도 처음엔 냄새만 맡고 막 안먹고 그러긴 했는데 십여분 후 다 먹고 천국응 본 표정이었거든. 지금은 내가 냉장고만 열어도(보통 나는 홈바만 여니까) 막 쫓아오는뎅.막 떨어진 핏물 미친듯이 핥구.. 전에 여기서 봤는데 익히거나 건조하면 영양소파괴라 생으로 줘야한댔거듬 . 그러면 아얘 분쇄육을 주는건 어때??
띵똥(123.212)2016-05-16 22:33
우리도 익힌것만 좋아해서 익힌거 줘... 봉구는 먹는것도 복불복이라... 어떤날은 잘 먹고 어떤날은 안먹고ㅠ
젖소뽕구(bonggu0000)2016-05-16 22:36
아마씨가루를 버무려서 줘보세요 그럼 맛에 익숙해지면 잘막게될거에요!
익명(27.119)2016-05-16 22:41
흐물거려서 안 먹는 거면, 냉동된 그대로도 줘보고, 겉만 살짝 구워서도 줘보세요. 내장에 맛들리면 내장을 제일 좋아해서 다른 것보다 먼저 먹어요.
노블보이(leblog)2016-05-16 23:40
생이면 안 먹는 댕댕이도 있어.. 안먹으면 삶아서 줘.. 노견은 생식보다 화식이 더 잘맞아.. 화식은 영양파괴가 있지만 소화가 잘된다.. 화식의 최고 장점.. 소화가 잘된다..
잘 안먹는 부위긴 해여..
얼마 안되서 그런거 아닐까...? 띵도 처음엔 냄새만 맡고 막 안먹고 그러긴 했는데 십여분 후 다 먹고 천국응 본 표정이었거든. 지금은 내가 냉장고만 열어도(보통 나는 홈바만 여니까) 막 쫓아오는뎅.막 떨어진 핏물 미친듯이 핥구.. 전에 여기서 봤는데 익히거나 건조하면 영양소파괴라 생으로 줘야한댔거듬 . 그러면 아얘 분쇄육을 주는건 어때??
우리도 익힌것만 좋아해서 익힌거 줘... 봉구는 먹는것도 복불복이라... 어떤날은 잘 먹고 어떤날은 안먹고ㅠ
아마씨가루를 버무려서 줘보세요 그럼 맛에 익숙해지면 잘막게될거에요!
흐물거려서 안 먹는 거면, 냉동된 그대로도 줘보고, 겉만 살짝 구워서도 줘보세요. 내장에 맛들리면 내장을 제일 좋아해서 다른 것보다 먼저 먹어요.
생이면 안 먹는 댕댕이도 있어.. 안먹으면 삶아서 줘.. 노견은 생식보다 화식이 더 잘맞아.. 화식은 영양파괴가 있지만 소화가 잘된다.. 화식의 최고 장점.. 소화가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