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빅숑인데 사진속에서 항상 아닌척을 잘하는 우리 굴.장구가 5.5~6킬로되는 아이고(왕년에 장구 거대말티 소리 들었...) 앞다리 휨이 심해져서 그렇지 뒷다리 꽤 긴....급 장구 곁에 다가와 작은척 하기.둘다 손에 들린 간식에 초 심각.
막짤 보니까 빅숑 같기도 하다 ㅋㅋㅋ 장구랑 안개언니 다정하니 이쁘다+_+
곱빼기랑 보통같아 ㅋㅋ - DCW
장구 웃는거 완전 이뻐!! 안개엉니는 말할것도 없지!!!
오 장구가 거대말티구나 굴은 몇키로??
굴10키로아닌가?
ㅇㅇ 십키로
여기서 구름이 열매보고 비숑 매력에 빠졌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