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은 목줄 채우려고 하면 짖고 난리도 아녔거든 너무 신나서? 나는 그래서 훈련을 했엉. 그랬더니 지금은 열에 한번도 짖을까 말까. 추리닝 입을때 짖으면 그대로 추리닝을 다시 갈아입고 애가 진정할따까지 노신경 하다가 안정되면 다시 추리닝 갈아입고 이거 안짖을때까지 무한반복해봐. 나는 효과봄
띵똥(1.245)2016-05-17 15:05
저 지금 침대 올라가서 앉아있는것도 훈련시켜서 된거얌. 옷 갈아입을따 막 양말물고 바지 물고 난리도 아녔는데 점차 시켜서 지금은 올라가. 하면 침대올라가서 앉아가꼬 저래 기다리고있엉
띵똥 가서 실컷 달리다 와!!
애가 가로수마다 들리고 ㅋㅋㅋ 내가 무릎땜에 내리막길은 천천히 걷고 ㅎㅎ 중간중간 응아 다섯번씩 싸고 ㅋㅋㅋ 하면 4키로 편도 한시간 조금 안걸려욤 ㅎㅎㅎ
띵이 행복한 미소ㅎㅎ 그렇게 많이 걸으면 띵똥누나는 건강하겠다..!!
어후..8키로래 진짜 대단하다!!!! 가봉 잘하고 와!
좋겠다... 우리강아지는 내가 츄리닝갈아입으면 그때부터 짖고 지랄염병우다다 함 ... 시끄러워죽겠음..ㅠ 3살인데 평생이럴듯 ㅎㅎ
띵은 목줄 채우려고 하면 짖고 난리도 아녔거든 너무 신나서? 나는 그래서 훈련을 했엉. 그랬더니 지금은 열에 한번도 짖을까 말까. 추리닝 입을때 짖으면 그대로 추리닝을 다시 갈아입고 애가 진정할따까지 노신경 하다가 안정되면 다시 추리닝 갈아입고 이거 안짖을때까지 무한반복해봐. 나는 효과봄
저 지금 침대 올라가서 앉아있는것도 훈련시켜서 된거얌. 옷 갈아입을따 막 양말물고 바지 물고 난리도 아녔는데 점차 시켜서 지금은 올라가. 하면 침대올라가서 앉아가꼬 저래 기다리고있엉
ㅋㅋㅋㅋ 응아 다섯번의 위엄 ㅋㅋㅋㅋ 아 넘나 커여운 띵
얌전히 기다리는거 넘조타 ㅠㅠ 비구리도 개지랄난리남 ㅠㅠ 나가기전부터 누나는 지침ㅋㅋㅋㅋㅋㅋㅋ띵똥이 잘댕겨왕
앙 졸라 귀엽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