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낳은 새끼 분양하는게 아니라 전문적으로 하는 곳 말하는 거임.
환경은 공장보다 비교안되게 좋지만 그래도 힘들게 낳은 지새끼 떼어놓는건데
우리 댕댕이 사랑해~ 하면서 연중 최대한으로 번식시키네..
인기있는 견종이라 마리당 이백 전후로 팔리나본데
심지어 매일 자기 직장 다니면서 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돈때문에 하는거면서 위대한 사명감 마냥 좋은 번식을 책임지는 것처럼 써놓은게 더 어이없다.
난 무신론자지만 생명이 탄생하는 일을 인간이 주관해서 보상까지 받고 남한테 파는게 맞는 일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