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낳은 새끼 분양하는게 아니라 전문적으로 하는 곳 말하는 거임. 환경은 공장보다 비교안되게 좋지만 그래도 힘들게 낳은 지새끼 떼어놓는건데 우리 댕댕이 사랑해~ 하면서 연중 최대한으로 번식시키네.. 인기있는 견종이라 마리당 이백 전후로 팔리나본데 심지어 매일 자기 직장 다니면서 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돈때문에 하는거면서 위대한 사명감 마냥 좋은 번식을 책임지는 것처럼 써놓은게 더 어이없다. 난 무신론자지만 생명이 탄생하는 일을 인간이 주관해서 보상까지 받고 남한테 파는게 맞는 일인가 싶다.
댓글 7
병원에 4살인데 4번출산한 멍멍이 데려오는 보호자있는데
원장님도 간호사도 그견주 다욕함.원장님이 여러번 좋게 얘기했는데 맘같아서 새끼좀 그만빼라고 말하고싶다고함.
견주보면 진짜 욕나오는데 개가 불쌍해서 여기 저기 더 봐준다고 하더라.
익명(203.226)2016-05-17 18:28
ㄴ좋은선생님...ㅠ
개비글이(223.62)2016-05-17 18:56
독일에서 3번 이상 새끼 못 빼게 한다며. 이게 이유가 있을 듯 한데.... 무분별하게 폭풍출산하면 그것도 개를 진정 사랑하는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음.
ㅇㅅㅇ(121.139)2016-05-17 19:21
그건 그냥 업자지
ㅋㅋㅋㅋㅋ(211.246)2016-05-17 19:21
청결 같은 환경의 수준 외에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 똑같은 개팔이지
익명(222.97)2016-05-17 19:24
이런 사람들 은근 많음 . 어이없
ㅁㄴㅇ(110.70)2016-05-17 21:20
그냥 개장수랑 똑같음.. 이백만원 받고 그정도 청결 못해주는건 그냥 상병x이고.. 일반인도 이백만원*5=천만원 생기면 못해줄게 없을듯^^
병원에 4살인데 4번출산한 멍멍이 데려오는 보호자있는데 원장님도 간호사도 그견주 다욕함.원장님이 여러번 좋게 얘기했는데 맘같아서 새끼좀 그만빼라고 말하고싶다고함. 견주보면 진짜 욕나오는데 개가 불쌍해서 여기 저기 더 봐준다고 하더라.
ㄴ좋은선생님...ㅠ
독일에서 3번 이상 새끼 못 빼게 한다며. 이게 이유가 있을 듯 한데.... 무분별하게 폭풍출산하면 그것도 개를 진정 사랑하는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음.
그건 그냥 업자지
청결 같은 환경의 수준 외에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 똑같은 개팔이지
이런 사람들 은근 많음 . 어이없
그냥 개장수랑 똑같음.. 이백만원 받고 그정도 청결 못해주는건 그냥 상병x이고.. 일반인도 이백만원*5=천만원 생기면 못해줄게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