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산 간식을 잘 안주는데 가져온 간식이 다 떨어져서 누가 줘서 집에 있던 개껌 줄까말까 하다가 하나 줬더니 완전 좋아한다 ㅋ 애써 만들어서 주면 시큰둥하게 먹더니 ㅎ 진짜 즐기면서 먹을때는 뻐끔뻐끔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저렇게 머리를 많이 움직임. 보통은 그냥 우물우물... 밥도 간식도 먹고 해도 기울었으니 놀이터나 가야지 진짜 여름 같다 오늘
댓글 4
공손히 두손으로 꼭쥐고 열심히 뜯뜩ㅋ
릴ㅋ(lilk18)2016-05-18 19:15
맛있게도먹네 ㅎ 러그이뿌다 댕이랑 잘어울려!
개비글이(223.62)2016-05-18 19:42
굉장히 야무지게 먹는다. 개껌 모델해야돼. 나도 먹고싶어지게 ㅋㅋㅋㅋ
내니 구르미(121.166)2016-05-18 21:22
목련이 이마에 있는 라인이 오대오 가르마 같다.. ㅋㅋ 두손으로 야무지게 잡고 잘먹네.. 똑띠..
공손히 두손으로 꼭쥐고 열심히 뜯뜩ㅋ
맛있게도먹네 ㅎ 러그이뿌다 댕이랑 잘어울려!
굉장히 야무지게 먹는다. 개껌 모델해야돼. 나도 먹고싶어지게 ㅋㅋㅋㅋ
목련이 이마에 있는 라인이 오대오 가르마 같다.. ㅋㅋ 두손으로 야무지게 잡고 잘먹네.. 똑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