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멀리갈 것처럼... 집에서 차로는 5~10분거리 유쳔가면서...
사실 만사에 나보다 통찰력 깊은 우리집 두생명.
둘이 영혼이 참 많이 닮았어.
얼핏 이자들을 깊게 알지 못하면 까칠하고 예민한데... 알고보면 아무에게나 마음주지 않고 한번 주면 그 깊이를 아무도 재지못하는 그런 생명체 둘.
매일매일이 작별인사를 건네는 시간의 일부라는걸.... 항시 잊지 않고 있는거 같기도 해.
사실 만사에 나보다 통찰력 깊은 우리집 두생명.
둘이 영혼이 참 많이 닮았어.
얼핏 이자들을 깊게 알지 못하면 까칠하고 예민한데... 알고보면 아무에게나 마음주지 않고 한번 주면 그 깊이를 아무도 재지못하는 그런 생명체 둘.
매일매일이 작별인사를 건네는 시간의 일부라는걸.... 항시 잊지 않고 있는거 같기도 해.
사진만봐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ㅇㅇ 아동들이 장구구름 안아주는 사진 보면 사랑이 넘치는게 보임 아 사랑스러운 생명체들이야 ㅋㅋ
장구(수)랑 아동케미 쩔어!!!! 나도 쌍둥이라서 여기 아동들이 남같지가 않음ㅋㅋ
아동..부럽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사랑이다 아동둘과장구(수)는 진짜 사랑이야 구르미도사랑해
시인이세요?! 표현 참 좋다. 아름다운 존재들에 둘러싸여 살아서 그런가봄.. 아동들과 두 강아지의 교감 늘 보기 좋음.
그래서 그런가 매번 보면 안을때 눈을 꼭 감더라 아동들 ㅎ 매일매일 기도이자 이별인사 ㅠ
사진도 글도 넘 좋아요... 눈물 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