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이었던 토비의 상처가 천사 보호자들 만나 치유되는거 같아서 감동이다.멍갤에서도 너무 심하게 짖으면 짖음방지기 쓰는게 맞다고 어그로 끄는 사람 있었는데 토비편 꼭 보고 짖음방지기 썼을 때 개가 어떻게 되는지 알았으면..
나 예전에 짖음방지기를 실물로 볼 일이 있어서 내손에 테스트해봤는데 강도 약하게 해놨는데도 정말 아프고 놀랐었던기억 ㅇㅇ.........저걸 멈머들 목에 채워서 충격을 준다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더라
검색해보니 멍갤에도 짖음방지기 장만했다는 글도 있네;;;
짖음방지기 채우는 잉간들한테는 손목에다가 타자방지기 같은거 채우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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