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개월된 장모 치와와를 키우고있다
같이지낸지는 한달 반정도 되었다
근데,, 한가지 스트레스 주는점이 있다.
같이산책을 하면 모르는사람지나가거나 주위에 다른사람들 있으면 막 따라가려고한다.
안된다고 가지마라고 목줄을 잡아당기면 끝까지 갈려고 몸을비틀며 바둥거린다. 정말 심할정도로,
낯선사람보고 짖지는 않는데, 그냥 막따라갈려고한다. 간식으로 유혹해도 그순간뿐이다.
나도, 처음엔 목줄당길때도 살살당겼는데 점점 세게당기고있는데도 소용이없다.
니한테 붙어다닐때 칭찬해줘도 아무런 소용이없네
찾아보니 어릴땐 단순호기심이있다고 하는건 본적있어서 이해는 한다만 , 정도가 정말 너무 지나치다. 낯선 사람보고 그냥지나친적이 없다.
그리고 또한가지 , 걷다가 자주 주저앉는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보리도 4개월인데 완전 똑같이 행동함 낯선환경에서 무서워서 사람한테 앵기는거같이 보이드라 내눈에는 매일 자주 나가니까 점점 좋아짐
우리 당이도 그때믐 자기만 보면 다 좋아서 막 그랬늠데 시간지나니아 낯선사람 지나가는 사람 다 알더라 평소에 예쁨주던 사람이 지나가먼 쳐다보다가 이름불러주면 꼬리치고 ㅇㅇ.. 시간이 약이양 - dc App
걷다가 앉는건 개가 지치거나 특히 요즘 날씨에 해 떠있을때 나가면 개들이 쉽게 지침. 아니면 바닥에 철푸덕 앉으면 사람이 안아주는걸 알기때뭄에. 혹은 그넝 어려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고. 어려서 그냥 길바닥 중앙에도 앉고 눕고 하는 개 있다던데 그건 잘 모르겠늠 - dc App
첨엔 목줄 매는것도 시러하고 안갈려고해 자꾸 델구나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