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 키우고싶은데
아빠랑 내가 비염이라서 엄마가 못 키우게해;;
아빠랑 나는 강아지 엄청 좋아하거든 그래서 키워도 털이 안빠지는걸로 키워야하는데
미드보는데 프렌치 불독이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키울꺼면 얘로 키우고싶어
강아지 너무 키우고싶은데
아빠랑 내가 비염이라서 엄마가 못 키우게해;;
아빠랑 나는 강아지 엄청 좋아하거든 그래서 키워도 털이 안빠지는걸로 키워야하는데
미드보는데 프렌치 불독이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키울꺼면 얘로 키우고싶어
개는 다 빠져 장모는 바람에 날리는대신 단모는 털이 박힌다 - dc App
아주많이빠짐 꼭 키우고픔 푸들 ㅊㅊ함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털이짧으면 덜빠질거라 생각하는데 차라리 긴털이 낫다고 말해주고싶어. 바람에 날리고 떼기도 쉬워 단모는 정말 천같은데 박혀서 떼기도 힘들다는것을 알아뒀음해 - dc App
아.. 그럼 포기 ㅠㅠ 다른종은 키우고싶지않아
엄마가 주로 먹이고 관리하실텐데 이뿌다고 막 데려옴 안대 책임이 막중함 15~20년 같이 잇을건데..
20여년전...울엄마는 퍼그를키우고싶어했으나 털빠짐을 눈으로 확인한후 얼굴은 납작한데 털은많이빠지지만 장모종이라 털관리가조금 편한 페키를 데려왔었지...
모팸이네 ㅋㅋ 털 안빠지는 개 없음 ㅋㅋ 푸들이 그나마 안빠지는데 대신 주기적으로 미용해줘야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