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냥 어디 올라가서 자길좋아하고종종 발톱세우고앞발잘쓰고한성격해주시며 우리식구들 요새 찬희한테 학대당함ㅠ종종 쑨여사한테 시비도 걸어주심.그러거나말거나 행복한 웃개 쑨여사ㅋ오늘도 즐거운 멍모닝^^
꼬꼬마 폭군 찬희라니 ㅋㅋㅋㅋ 거기에 심장폭행죄도 더해줘 ㅋㅋㅋ심장아파ㅋㅋㅋ 쑨여사는 언제나 웃개구나 ! ㅋㅋㅋ 멍갤식구들도 멍모닝~~
여키눕촤. 막짤 쑨여사 순둥표정도 살살 녹고.막2짤 폭군님 잠든거야? 미쳐. 저 찹쌀떡의 모찌모찌 살결을 포동포동해가지고 사자짓을 일삼는 찬희짜응 사랑합니다.
페키가 왜 사랑스러운지 내가 찬희찡 알기전엔 몰랐는데. 아 놔. 미치겠다. 횽 설명 없이 사진만봐도 모찌모찌 꾸러기 폭군 느낌이 몰려온다 몰려와......♡ㅅ♡
와~찬희 건조대 밑에..??!!!비글이와 띵똥 의문의 1패..!!ㅋㅋㅋㅋㅋㅋㅋ
마르기도전에 빨래를 다 걷어두시기도함ㅋㅋ
개러기 봐도봐도 짱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