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라도 반대하면 큰개든 작은개든 힘듬. 그리고 개 대려오려면 님이 결혼하거나 취업하거나 독립하거나 님이 책임질 생각을 해여함. 부모님한테 맡기는게 아니라 - dc App
익명(121.139)2016-06-03 20:00
반대하면 키우지마 진짜루. 돈이고 뭐고 모든 뒷바라지 형이 다 한다고 해도 눈칫밥 먹으면서 크게되는데 그거 진짜 못보겠더라. 는 우리 댕이이야기. 돈 시간 모든것 내가 다 ㅏ고있고 심지어 나눈 지금 조금만 소리나도 배변패드에 오줌싸나 싶어서 바로 일어나 새벽에 자다가도. 반대하고 싫어하면 뭘 해도 다 미움받기때문에 애도 형도 눈칫밥 먹게되.
큰개든 작은개든 누구한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쫌힘들긴하징... 키우다가 좋아지는경우도있지만 아닌경우도 있어서ㅠ
실제로 식비만해도 사람만큼나가는 경우가있으니 부모님말듣는게 나을수도있음ㅎ - dc App
똥이 사람만함
큰 개, 작은 개 문제를 떠나서, 집에 같이 사는 가족이 아무도 없다면 모를까,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거라면 부모님이 반대하는 경우에는 개 키우면 사실 안된다고 봐야지. 같이 사는 사람이 불편해하면 개도 눈치보고 식구 전체가 부담스럽고 누구에게도 좋지 않은 환경이니까.
가족구성원중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안키우는게 맞음. 기르다가 멋대로 파양하는경우도 있고ㅜ기르고보면ㅜ정들거란것도 희망사항이고. 키우고싶음 독립해서 여러모로ㅜ여유있을때 기르는게ㅜ맞는거같아.
마당있는집 아니면 앵간해서 큰 개 키우지마라... 개도 사람도 고통이돳;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큰개든 작은개든 힘듬. 그리고 개 대려오려면 님이 결혼하거나 취업하거나 독립하거나 님이 책임질 생각을 해여함. 부모님한테 맡기는게 아니라 - dc App
반대하면 키우지마 진짜루. 돈이고 뭐고 모든 뒷바라지 형이 다 한다고 해도 눈칫밥 먹으면서 크게되는데 그거 진짜 못보겠더라. 는 우리 댕이이야기. 돈 시간 모든것 내가 다 ㅏ고있고 심지어 나눈 지금 조금만 소리나도 배변패드에 오줌싸나 싶어서 바로 일어나 새벽에 자다가도. 반대하고 싫어하면 뭘 해도 다 미움받기때문에 애도 형도 눈칫밥 먹게되.
그럼 형이야 가족이니까 그렇다 쳐도 댕이는 어릴때부터 주눅들며 크니까 그게 나중엔 티가 나더라..
나중에 결혼해서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