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은거 먹인다고 비싼거 먹인건데 개마다 다르다고 ...
평범한 조단백 22퍼정도 사료가 안전할 수도 있대
그래서 후회되고 미안하다
그러면서 가족한테 까일 생각하니 토나오네
걍 평범하게 마트에서 사료 비싼거 사다 먹였으면 차라리 나았을까
에휴 뭐가 정답일까
그래도 다행인건 강아지 상태가 괜찮아서 월요일에 퇴원할 수 있을 거 같대 이대로면..
평범한 조단백 22퍼정도 사료가 안전할 수도 있대
그래서 후회되고 미안하다
그러면서 가족한테 까일 생각하니 토나오네
걍 평범하게 마트에서 사료 비싼거 사다 먹였으면 차라리 나았을까
에휴 뭐가 정답일까
그래도 다행인건 강아지 상태가 괜찮아서 월요일에 퇴원할 수 있을 거 같대 이대로면..
혹시 췌장염 증상이 어떻게 돼?
ㅠㅠ상태가 좋다니 다행ㅜ 미안하지만 아픈거 어떻게 알게됐어요? 특별한 증상같은게 있었음?
나도 마음 한켠에서는 이게 늘 걱정이야
일욜에 설사 한번하고 토 한번하고 상태가 안좋아서 동네병원에서 지사제 처방받아 먹임-설사는 안하고 밥 잘먹는데 사료를 급하게 먹는지 하루걸로 토를 함-그래도 밥 잘먹고 기운이 있어서 다 나은줄 알았음. 지자제 기운에 변을 못봐서 답답해서 그런가 했지 ...
-목요일 저녁 집에와보니 물토를 한가득 해놓고 설사 또 함 그리고 애가 기운이 없다못해 다 죽어가는 느낌 ... 그 상태에서 물을 계속 벌컥벌컥 먹고 그걸 또 그대로 토함 너무 불안해서 응급으로 병원감-엑스레이/혈검/췌장염키트 검사하고 췌장염 판정후 입원
ㅠㅠ그렇구나ㅠㅠ애기도 힘들고 보는 가족도 힘들었겠어요ㅠㅠ울 할매가 요즘 설사가 잦고 배아픈자세(상체는 납작 엉덩이는하늘)를 자주 취하고 토는 안하는데 물은 예전보다 많이 마시는 느낌ㅠㅠ 담주에 혈검함해볼려고하는데 내심 걱정임 ㅠㅠ
ㅇㅇ 사료 좀 알게 되니까 소위 금사료가 반드시 좋은 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
헉 저도 38프로의 고단백사료 먹이는데 ㅠㅠ 우리개는 중성화 부작용으로 생식기가 다 자라지 못했어요. 그래서 결석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했는데 고단백사료가 영향을 끼치려나요 ㅠㅠㅜ 갑자기 걱정이네요. 췌장염은 굉장히 아프고 위험한 병이라던데 아가가 고생많이했겠어요. 특히 주인분도 원인이 사료일 수도 있다니 더 놀라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