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컷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지만 나중에 이친구가 운명을 다했을경우를 대비해
이왕이면 내새끼자식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그렇다고 지금 새끼를봐서 키우기엔 두마리는 현제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해서 알아보니 외국혈통같은 견들은 냉동정액상태로
유전자를 생전에 많이 채취해두고 판매도 한다네요
혹시 국내에도 정액을 채취해서 냉동보관해주는 서비스기관이 있는지 정보아시는분 계실까요?
아직 젊은 나이지만 나중에 이친구가 운명을 다했을경우를 대비해
이왕이면 내새끼자식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그렇다고 지금 새끼를봐서 키우기엔 두마리는 현제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해서 알아보니 외국혈통같은 견들은 냉동정액상태로
유전자를 생전에 많이 채취해두고 판매도 한다네요
혹시 국내에도 정액을 채취해서 냉동보관해주는 서비스기관이 있는지 정보아시는분 계실까요?
그 정자 새끼베게하려면 동농에서 나온 개농장이랑 똑같은 짓 해야되는거 아니냐? 대딸쳐서 정자뽑아서 암컷 생식기에 억지로 주입. 의사가 하냐 아줌마가 하냐 차이지...
대딸이고 대리임신이고 사람들사이에서도 하는거 개들도하는건 또어떻냐고 생각할수도 있다만 사람 대리모같은경우는 스스로선택하는거고 개는강제로 임신당해야하는거다 윗댓처럼 강아지공장에서찍은개가 될수도있는거고, 아니 울나라에선 십중팔구 강아지공장꼴볼건데 누굴위한 서비스냐 - dc App
외국혈통견들도 그런문제들때문에 선천질병들로 몸살앓는다는데 결국순종보고싶다는걸 돌려말한것같네 좋은답변받으려는 맘은 일찍부터 아서는게 좋다 - dc App
ㄴ대딸쳐서 생식기에 억지로 주입...되게 자극적이게 말씀하시네요. 맞긴하지만 전문컨넬에서 교배시키는 인공수정방법이 이거인데.개공장출신 이야 물론이고.전문브리더 켄넬도 전부 비양심업체로 모시는군요
그리고 전 제새끼 보는게 목적이지 순종견을 보는게 목적이 아니에요,다른 종의 믹스여도 관계없어요. 다만, 강아지가 새끼를 한마리만 낳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데려갈 아이 이외의 아이들이 좀더 편하게 주인을 찾으려면 순종이 낫겠죠
개공장에서하면 학대고 전문브리더켄넬에서 하면 학대가 아니게 됨?
개가 인간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용인가능선은 있고 인공수정또한 그안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님말대로 학대라고 주장한다면 켄넬 거르고 샵거르고 가정업자 거르면 사실 강아지 키우고싶은사람이 강아지 못구하죠
이것도문제란거임 너가 데려갈아이외에 애들은 결국책임도못질거라는거 내새끼유전자타령하면서 정작 같은유전자사이에서도 걸러진다는거지 넌진짜 키울자격없다 - dc App
그렇게 세세하게 따지고 이거 학대고 저거 학대고 몰아간다면,단이 단미 중성화 모든것들 심지어 어미개에게서 새끼개 떨어뜨려놓는것 까지 전부 학대이고,이곳에서 누군가 열심히 외치듯 당신이 개 기르는것 자체가 학대 가 되겠죠
그래서 묵인되고있는 현실이 싫어 모인곳이 멍갤임 여기서굳이 이런걸 물어보는이유도 궁금한데 - dc App
그럼 그렇게 신봉하는 전문브리더한테 물어봐...
공장이라고 쓰면 나쁜거고 브리더라고 쓰면 좋은게 되나봄? - dc App
혹시나 경험있었던 혹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분이 계실까해서 물어본건데.인공수정을 학대로 몰아가고,새끼나오면 그걸 다 안키운다고 몰아가는데 기가 차네요.새끼 나오면 그거 다 키우는 사례가 있긴합니까?듣도 보도 못했네요 전
그냥 지금 새끼보고 둘이 키우워 순리를 거스르고 니 좋은것만 하고싶은게 바로 이기심인거야
새끼나오면 다안키운걸로 뭐라한다?ㅋ 한국에서 교미활동이 자유롭지못하고 강제교미가 일반화되는건 어쩔수없다생각함 헌데 가정견같은경우는 어느정도 교미상대에대한 의사표현정도는할수있고 견주에게 어필이될수있는부분인데 이글에선 그냥 유전자섞인자식을 보고싶다 그것도 한마리만 이라는 욕심밖에 안보인다 - dc App
전문가소견중에서도 형제들을 같은공간에서 기르는건 본능적으로 스트레스가 될수있다라는 부분이있음 다 데려가지못하는걸 탓하는게 아니라 결국 인공수정은 개인적인욕심에서 나온것일뿐인데 거기에대한 책임감을 전혀못느낀다는게 문제임 - dc App
그렇게 말씀하시면 욕심이 맞긴한데,현제 상황이 두마리를 키울수는 없는 상황이라,덮어놓고 에라모르겠다하고 교배후 강아지 한마리 데려오는것도 좀 그렇고.제 자식이 간다면 솔직히 다시 키우고 싶은건 제새끼라서
방법을 생각하다 나온 결론이 이러한데. 모르겠네요 한번 천천히 생각을 정리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솔직히말해 같은유전자라도 그아이가 아니면 필요없다고생각한다 같은배에서 낳은형제라도 너가데려갈아이 데려가지 않을아이 따지는것처럼 차라리 그대로 보내주고 다른아이를 지금데리고 있는애만큼 좋아해주면 된다고생각함 - dc App
굳이 그개의 새끼가 왜 필요해? 그렇게 지금개가 좋음 복제를 해. 그럼 다른 거 없이 완벽한 지금 내새끼랑 같은거잖아? 남은 형제 걱정할것도 없고 대딸 이런거 필요없고. 돈이좀더 들겠지만 그렇게 좋아하는걸로 봐선 그정돈 감수하겠지ㅋ
비용 이런걸 떠나서 나는 나를 복제한 인간에대한 애정보다 내 실제 자식에대힌 애착이 더 클고같음,같은의미로 내 개가 떠나면 그아이의 자식이 복사품보다 의미있을거같음
앞뒤가 안맞자나 그자식이 중요하면 똑같이대해줘야지 한명만 데려간다니 아무리생각해도 순종합리화 그이상으론못느끼겠다 - dc App
순종합리화 아닙니다.만약 한마리만 나올수 있으면 믹스여도 상관없습니다.그냥 아이가면 그아이 자식 키우는게 뭔가 죽으면 끝나버리는 그런기분이 안들거 같습니다.자식이 있으면 저한테 뭔가 남겨주고간 기분이 들잖아요
한마리만 나올가능성이 아주희박하니 문제지 차라리 윗댓처럼 복제품이 오히려 도움되겠네 애써 자식에대한 의미부여할바에 나같으면 안기르는게 나을듯 - dc App
난 마음은 이해는 하겠음.사람은 내아이를 갖기위해 그런과정이 싫어도 감내하겠지만 동물은 의사표현을 못하니 그게 관점에 따라 비난받을수도 있을것 같음. 나름 좋은환경에서 소키우는 축산업계에서도 품질 좋은한우를 위해 암컷 대신해서 수컷을 세워두고 정자를 얻고, 그것을 축산농가에 판매해서 인공수정을 통해 새끼를 갖게함.고기질 좋은 소의 인공수정도 하는데
내새끼의 새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목적?을 비난할수있을까싶음.복제견은 비용이 1억5천6천 된다는데 인공수정이 비용면에서나 윤리적인면에서도 훨씬 낫지.새끼 한마리 이상 나오면 분양될때까지 돌보는 과정도 글쓴이가 감수해야하고. . . 서울대에서 복제견도 만들어주니 냉동정자보관 서비스도 당연히 할것 같긴함
보관은 하는데 암컷은 어떻게 섭외할것인가. . .그것까지 거기서 다 해주는가. . .그럼 비용이 얼마인가. . .새끼태어난후 확인을위해 유전자검사까지 해주는가. . .의 과정들을 다 생각해서 비용지불과 선택과 책임을 지는것은 글쓴이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