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할머니라고하는거싫어하는데 ㅋㅋ내가맨날 할머니한테 가봐~ 할머니한테 인사해~하니까 이젠 할머니라고 칭함ㅋㅋㅋ시골집 시원하고 넓어서 꼼이도 하루종일 집안 정찰하더니 씽나씀ㅋㅋㅋ오늘길은 참 평탄치않았지만..ㅎㅎ휴일이라 아무것도 안하니ㅏㄲ 너무 행복하다
눈빛이 살아있네. ㅋㅋ 그나저나 꼼이 많이 컸다. 처음 봤을 때 진짜 귀만 까매서 신기했었는데...
꼬미...제법 몸도 나고 표정도 숭악해지고...진짜 멍이가 되가는 듯......^^
가는길은 짜증났지만 할머니집은 행복!!꼼이 잼나게놀다와
시골집 말만들어도 기분좋아진당
꼼이 완전 기분좋아보인당 ㅎㅎ 울엄마도 사람손자도 없는데 벌써 함머소리 듣기싫다고 곰이함머 말고 곰이 큰엄마로 부르라 함 ㅋㅋㅋ
여기저기가서도다사랑받는꼼ㅋ젊은할무니되셨네ㅋ - dc App
행볶해 꼬미도..!!^^이상한 인간들은 잊고 즐겁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