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잘 쓰던 타일이 깨져서 쿨매트 사줬는데
쿨매트는 잠깐이고 자꾸 현관으로 가서 타일 알아보던 중이었음.
근데 우연히 길가다 타일가게서 득템.
원래 낱개 안파는데 우리집 개가 더워해서 그런다니까
오천원에 400각 두장 주심 ㅋㅋㅋ
예전에 쓰던 건 같은 크기 한장에 오천원에 샀는데 ㄷㄷ
작년까지 잘 쓰던 타일이 깨져서 쿨매트 사줬는데
쿨매트는 잠깐이고 자꾸 현관으로 가서 타일 알아보던 중이었음.
근데 우연히 길가다 타일가게서 득템.
원래 낱개 안파는데 우리집 개가 더워해서 그런다니까
오천원에 400각 두장 주심 ㅋㅋㅋ
예전에 쓰던 건 같은 크기 한장에 오천원에 샀는데 ㄷㄷ
헐 완전 싸당 두께가 얇은 감은 있지만... 두꺼운 개전용 대리석판 같은거 몇만원씩 하던뎅
오~횽 성격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