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뛰어노는데 응가할 자세를 취하길래
못본척 해주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방귀소리나면서 응가를 했는데
색이 평소보다 노랗고 설사가 아니라 그냥 물처럼 흐르고 좀 떨어져 있었는데도 냄새가 진짜진짜 엄청 고약했어요
평소처럼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 사료 바꾼것도 없는데 갑자기 이러길래
내일 바로 병원가봐야겠다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항문낭?인것 같기도 하구 궁금합니다
처음에 설사한줄 알고 응꼬봤을때 응꼬도 깨끗했어요
댕댕이는 2개월됐고 여전히 똥꼬발랄하게 잘놀고 벌러덩 누워서 낮잠도 잘자고 크게 걱정안해도 될까요??
응 항문낭 자기가 짜내기두 하니까 걱정안해도 될꺼가틍데..?
항문낭 발사하는거 처음봐서 장트러블 생긴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ㅠ얼마나 속이 안좋으면 물컹한 설사도 아니고 그냥 물처럼 줄줄 흐를까 싶어서요..ㅋㅋ댓글 감사합니다!!
다음 응가룰 한번 지켜보시는게?? 항문낭을 매일 쥐어짜짐 않으니까 ㅋㅋ 확실히 색이 누리끼끼하고 냄새가 심하면 항문낭은 맞는것같으니 ㅎㅎㅎ 나두 예전에 띵 산책 응아 네번짼가 싸는데 갑자기 냄새가 너무 고약해서 엄청 놀랐었던적 있어가지궁 ㅎㅎ
넵ㅋㅋ오늘 저녁이랑 내일 아침점심응가까지 꼭 확인해볼게요ㅋㅋ경험 있으신 댕갤러분 댓글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어디 아픈건가?라고 한번 생각하니까 퍼질러 자고 있는 모습도 괜히 기운 없어서 쓰러져 있는거 같고 걱정 됐거든요ㅠㅠㅋㅋ정말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