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독산 홈더하기 안에있는 동물병원에 붙어있던 전단물이고..
오늘 거기 볼일있어서 들렀다가 보게되고
마침 우리집에도 9살 시츄가 있어서 고민끝에 들어가게 됐어.
누가 왔는지도 모르고 잠만자는 순둥이고
주인이 제주도로 이사가게됐다면서 동물병원에 직접 데려와서 안락사를 부탁했다네.
근데 병원측에서 아프지도 않고 건강한 아이를 그렇게 할수없어서 일단 게시물을 붙여놨다고 했고...
잠에서 깬 아이가 주인이 자기 찾아왔는줄 알고 나를보고 꼬리 흔들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글 올리게 됐어.
이런 일 비일비재 하지만 나도 센터에서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고 있고 남깉지 않아서...
난 지금 독립을 앞두고 있는지라 여건이 못되어 미안한 마음이다..
순둥이에 6키로 정도 될거같은 이쁜 시츄였고
중성화 완료 배변도 패드에 잘 가린대..
짖는거 한번도 못봤고 조용한 성격..
어르신이랑도 잘 지낼거같아..
이렇게 주인을 찾다가 찾다가 나중에 안락사 결정하게 되면 꼭 그전에 전화달라고 번호를 남기고 왔는데 그럴 여건은 안돼 사실.. 근데 눈을 잊을수가 없다
우리 강아지랑 나이도 비슷하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어.
어떻게 9살짜리 아이를 안락사 시켜달라고 병원에 맡기고 두발뻗고 잘수있는지
저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나로서는 이해불가여서..
데려온사람 연락처 알수있냐 했더니 자기들도 모른다네.
혹시 여건이 되거나 생각이 있으면 한번만 봐줘..
이동이나 그런건 내가 자차가 있으니까 주말에 시간내서 도와줄수있어 수도권 경기도 쪽 가능해.
아홉살이지만 아픈데 없고 건강하다고 하셨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오늘 거기 볼일있어서 들렀다가 보게되고
마침 우리집에도 9살 시츄가 있어서 고민끝에 들어가게 됐어.
누가 왔는지도 모르고 잠만자는 순둥이고
주인이 제주도로 이사가게됐다면서 동물병원에 직접 데려와서 안락사를 부탁했다네.
근데 병원측에서 아프지도 않고 건강한 아이를 그렇게 할수없어서 일단 게시물을 붙여놨다고 했고...
잠에서 깬 아이가 주인이 자기 찾아왔는줄 알고 나를보고 꼬리 흔들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글 올리게 됐어.
이런 일 비일비재 하지만 나도 센터에서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고 있고 남깉지 않아서...
난 지금 독립을 앞두고 있는지라 여건이 못되어 미안한 마음이다..
순둥이에 6키로 정도 될거같은 이쁜 시츄였고
중성화 완료 배변도 패드에 잘 가린대..
짖는거 한번도 못봤고 조용한 성격..
어르신이랑도 잘 지낼거같아..
이렇게 주인을 찾다가 찾다가 나중에 안락사 결정하게 되면 꼭 그전에 전화달라고 번호를 남기고 왔는데 그럴 여건은 안돼 사실.. 근데 눈을 잊을수가 없다
우리 강아지랑 나이도 비슷하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어.
어떻게 9살짜리 아이를 안락사 시켜달라고 병원에 맡기고 두발뻗고 잘수있는지
저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나로서는 이해불가여서..
데려온사람 연락처 알수있냐 했더니 자기들도 모른다네.
혹시 여건이 되거나 생각이 있으면 한번만 봐줘..
이동이나 그런건 내가 자차가 있으니까 주말에 시간내서 도와줄수있어 수도권 경기도 쪽 가능해.
아홉살이지만 아픈데 없고 건강하다고 하셨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어욱.... ㅠ ㅠ
착하네 좋은결과바람 - DCW
아휴..
제주도가는게 왜....애를 버리는 이유가 되는것인지... 안락사순간으 봐주는것도아니고 그냥 맡기고 갔다니..
아..진짜 좋은주인만나길바란다
원글) 글 계속 확인할게.. ㅠ 다들 고마워
휴..ㅠㅠ
제주도에 가면 개 버리고 가야하나? 진짜 너무 못됐다 ㅜㅜ 어휴 ㅜㅜ 진짜 데려오고 싶다 ㅜㅜ 불쌍한 아가 ㅜㅜ
인간 같잖은 인간들이 넘많아ㅡㅜㅜ
어이없다 제주도는 강쥐 못 키운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좋은 주인 만나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