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오늘 금요일도 토요일도 아니고 또요일인데 왜왔어
정아이모 등판
내니 구르미(121.166)
2016-06-06 20:20
추천 12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우리집 개구리 [1]해보리(1.252) | 16.06.06추천 4
-
닭가슴살 삶을 때 [1]익명(219.249) | 16.06.06추천 0
-
우리집 댕댕이 혼내려고하면 이런표정지음 [9]ㄴㄴ(222.102) | 16.06.06추천 23
-
아키~ 빵! [18]릴ㅋ(lilk18) | 16.06.06추천 26
-
이런글 올려서 미안해 한번만 봐줘.. [10]익명(122.36) | 16.06.06추천 43
-
5개월 강아지 이빨빠짐 [5]익명(223.62) | 16.06.06추천 1
-
강쥐들 통나무다람쥐장난감좋아함? [3]익명(211.200) | 16.06.06추천 0
-
멍잘알님들...강아지 치석 질문 ㅜㅠ [1]익명(211.207) | 16.06.06추천 0
-
산책후 잠오는토토핫산님(218.233) | 16.06.06추천 6
-
저희집 강아지가 갑자기 몸이 뻣뻣하게 굳었어요 [1]익명(115.21) | 16.06.06추천 0
꺄 안개언니>_<!!! 귀여워!!
아동과의 케미 사랑스러워!!
첫짤은 진짜 정아이모 같다 ㅋㅋ 시선처리까지 ㅋ 정아이모는 푸근한 사람이라 더 느낌이 닮았나바
아동들이 굴도 영원하지 않다는걸 알고 마니 울었다는 그게 하루종일 생각이 났었어 ㅎ 얼마나 충격였을까 싶어서
나이가 있어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 걸까로 동생이랑 얘기를 했는데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보내보기 전까진 둘다 모르는 거더라규 ㅠ 오래살어라 장굴
ㄴ애들이 어제 울면서.뒤늦게 뽈록배도 구르미도 영원하지 않단걸 알더니 목놓아 울면서... 엄마 하늘에 구름은 영원히 있잖아. 그래서 엄마가 구름처럼 영원히 있으라고 구름이라고 한거잖아. 근데 구름이는 왜 영원히 우리곁에 있을수 없는거야! ㅠㅠ하더니 엉엉 울면서. 구르마 늙으지마. 죽으지마...하고 울더라고... 너무 펑펑 울어서 차마 사진찍고 어쩌골 못했다
헐 아동들아 ㅜㅠㅠㅠ 이 아동들은 천사인가여..
사이좋은거 정말 캐부럽 우리집은 언니가 괴롭혀서 도망다님
어머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건데 너무 당연해서. 맞어 하늘의 구름은 영원한데 ㅠ
엔제루들 사랑해 사랑한다
구름은 하늘에 가서 영원히 있을거야 ㅠㅠ
천사들...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넘 예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