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나가기만 하면 동네 핏덩이들이 못생긴 큰개다 하고 소리질러서

지금은 애들이 저멀리서 보이기만 해도 등털이 선다.

가까이가면 물어 죽일듯이 달려들기때문에 애들 피해서 도망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