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에 똑같이 술 취한 비슷한 체격의 아재들이 지나가도 지한테 미운소리 할것같은 아재한테는 꼿꼿하게 서서 고개 숙이고 가만히 쳐다보고있고 지 좋아서 쳐다보는거 같은 사람한테는 고개세우고 쳐다보고있는데 진심 대부분 그게 맞아떨어짐. 그러니 말은 대부분 좋은건지나쁜건지 알아듣겠지 뭐 ㅎㅎ
띵똥(123.212)2016-06-07 21:21
아무리 어리다지만 애들 너무 못됬다 못생긴 개라니
익명(182.228)2016-06-07 21:22
우리띵은 징그럽다고도 하던데 뭐. 어휴
띵똥(123.212)2016-06-07 21:25
난 뭐 애들이 하는말이라 기분나쁘진 않고 어느정도 인정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웃었는데 옆에서 빽빽대는건 좀 피곤했음. 애들이 호기심 대장이라 별거 다물어보더라. 어린새끼들이 발랑 까져가지고 얼마냐고 계속 물어보고
익명(122.42)2016-06-07 21:52
끼리끼리 노는 것도 아니야..여자애들 네다섯명이 앞에서 오면서 ..아우 징그러 개야..하니까 다른 여자애가..이쁜데 왜그래..하니까..저게 이쁘냐..그러니까 또다른애가..니가 안이뻐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그러더군..지들끼리..오~~~ㅋㅋ
내말 다알아들음!!!!알아듣기만하고 안들어서 그렇지...
저 멀리에 똑같이 술 취한 비슷한 체격의 아재들이 지나가도 지한테 미운소리 할것같은 아재한테는 꼿꼿하게 서서 고개 숙이고 가만히 쳐다보고있고 지 좋아서 쳐다보는거 같은 사람한테는 고개세우고 쳐다보고있는데 진심 대부분 그게 맞아떨어짐. 그러니 말은 대부분 좋은건지나쁜건지 알아듣겠지 뭐 ㅎㅎ
아무리 어리다지만 애들 너무 못됬다 못생긴 개라니
우리띵은 징그럽다고도 하던데 뭐. 어휴
난 뭐 애들이 하는말이라 기분나쁘진 않고 어느정도 인정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웃었는데 옆에서 빽빽대는건 좀 피곤했음. 애들이 호기심 대장이라 별거 다물어보더라. 어린새끼들이 발랑 까져가지고 얼마냐고 계속 물어보고
끼리끼리 노는 것도 아니야..여자애들 네다섯명이 앞에서 오면서 ..아우 징그러 개야..하니까 다른 여자애가..이쁜데 왜그래..하니까..저게 이쁘냐..그러니까 또다른애가..니가 안이뻐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그러더군..지들끼리..오~~~ㅋㅋ
다 들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