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기를 사고싶다.. 어제도 돼지 안심 이십키로, 돼지등뼈 15키로 질렀는데

오늘 한끼 양으로 딱 적당하게 작은 닭 삼십마리 또지름. 닭가슴살 이십키로도 지르려다 포기,,

불과 몇일전에 캥거루 이십키로랑 양등뼈도 질렀는데...

말고기 이십키로랑 양도 지르고 싶은데 더이상은 돈이 없어서 못지르겠다.

오리도 아직 많이 남았는데 또사고 싶고.

나뭇구멍에 겨울에 먹을 도토리를 모으는 다람쥐의 심정이 이런걸까

축산농가랑 직거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