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의 여름휴가가 끝나고모두 다시 제 자리로~까미는 천지분간 못하고 뛰어놀았고난 무더위에 밭일을 하다 허리를 다침...ㅜ할머니께서는 까미더러 계속 삽살이라고 하시며안 보여서 밥이나 찾아 먹겠냐며눈썹을 잘라주고 싶어하셨음밥 잘 찾아먹죠...할머니가 너무 많이 먹이셔서 살찐거 같읍니다만...힘내서 남은 여름 버텨야지시골집 마당에 다리하나 없는 고양이도다음에도 다시 만나고 싶어
첫짤 느므 기엽 - dc App
좋은곳다녀왔다!
와~~~사진 넘나 좋은 것!!! 까미도 좋았겠고, 까미누나도 좋았겠다.
까미 신났겠네ㅎㅎ
일이짤 화보 같아..너무 보기 좋다
까미 농활다녀왔구멍. 함미한테 이쁨 많이 받고 오셨능가? ㅎㅎㅎ
까미 씐났겠구나..?!다시갈날만 기다릴듯..ㅋㅋ그나저나 허리 다쳐 어쩐데여..ㅠㅠ